2021년 7월 5일 월요일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- 신심 미사
“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.”
“but whoever endures to the end will be saved.”
「唯独坚持到底的,纔可得救.」(마태10,22)
묵상 : “모든 세상일을 생각하여 보면 실로 허무한 것뿐이고 슬픈 것뿐이외다. 만약 우리들이 이러한 거칠고 허무한 세상에 있어서 자기의 조물주이시며 다시없는 천주를 깨달아 알지 못한다면 어찌 난 보람이 있으리오.오직 우리들은 천주의 은혜로써 이 세상에 나고 다시 큰 은혜로써 성세를 받고 성교회의 한 사람이 되어귀여운이름을 받들고 있는 것이오나 그러나 그에 어울릴 만한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이름만이 무슨 쓸데가 있으리오.” <김대건 성인의 교우들에게 보낸 편지 중에서>
기도 : 주님의 충실한 병사이며 참된 하늘의 시민임을 증명하게 하소서. 아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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