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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즈와 베컴의 공통점

독서는 머리로 떠나는 여행, 여행은 몸으로 하는 독서 2008. 12. 26. 14:32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우즈와 베컴의 공통점

 

 

그것은 바로 항상 중요한 경기에서

 

적으로 삼는 건 상대편 선수나 팀이 아니라

 

바로 자신이란 점입니다.

 

 

타이거 우즈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.

 

"저는 항상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

 

시간을 쪼개서 명상을 합니다.

 

하지만 경기에서 진정으로 승부를 할 때

 

저는 저 자신과 싸웁니다.

 

초조함과 꼭 이겨야만 한다는 욕심,

 

그러한 것으로부터의 모든 욕망을 버리고

 

홀가분한 마음으로요.

 

욕심을 부추기는 저 자신과 싸우며

 

공 하나하나를 차왔습니다."

 

베컴은 지난날 유럽 축구에서

 

좋은 성적을 보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.

 

"저도 초보 시절이나 무명시절에는

 

항상 앞서 나가려고 했고

 

남보다 더 튀어 보이려고 했고

 

저보다 잘하는 선수들을

 

속으로 질투하며 욕을 했습니다.

 

하지만 점점 그것이 그릇됐다는 걸 알게 됐고

 

상대팀 선수보다는 저 자신과 싸우며

 

동료들을 위한 플레이를 하게 됐습니다.

 

오늘날의 제가 있게 된 것은

 

제가 축구를 잘해서가 아닙니다.

 

다른 동료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."

 

우리는 항상 경쟁을 하게 됩니다.

 

하지만 남들과의 경쟁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.

 

보다 중요한 것은 여러분은 바로

 

여러분 자신과 경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.

 

그 걸 이룰 때 비로소 홀가분하게

 

삶을 살아가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