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식일을 지켜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,
사람의 생명을 위하여는 융통성을 발휘해서 그 사람을 돌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.
원칙을 지키며 살아야겠지만,
분명 융통성을 발휘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리라 생각합니다.
그럴 때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대로, ‘더 근본적인 것’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,
‘주인이신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할지’
또 ‘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’를 헤아려 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.
즐거운 하루 되세요~^^
한 번에 3개 국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있다.
“핸들 이빠이 꺾어...”
인천교구 밤송이(김기현 요한)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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